EuroVolleyBulgaria
블렝기니, 불가리아 유로발리 준비를 위해 15인 명단 발표
불가리아 남자 국가대표팀이 지안로렌초 블렝기니 감독 체제로 2026 유로발리 준비에 들어가며, 8월에는 체코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친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불가리아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유럽선수권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지안로렌초 블렝기니 감독은 1차 훈련을 위해 15명의 선수를 소집했다.
준비 과정은 두 단계로 나뉜다. 1차 단계는 사모코프에서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불가리아는 8월 25일과 26일 체코를 상대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2차 단계는 8월 30일 소피아에서 시작되며, 불가리아는 9월 1일과 2일 세르비아와 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1차 소집 명단에는 세터 시메온 니콜로프와 스토일 팔레브, 미들 블로커 알렉스 그로즈다노프, 보리스 나체프, 일리야 페트코프, 프레슬라브 페트코프, 아웃사이드 히터 알렉산다르 니콜로프, 아스파루흐 아스파루호프, 게오르기 타타로프, 데니슬라브 바르다로프, 마르틴 아타나소프, 루시 젤레브, 야스민 벨리치코프, 오포짓 베니슬라브 안토프, 그리고 리베로 다미얀 콜레프가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