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폴란드 유로 대비 프리유로 대회 출전 명단 발표
이탈리아 여자대표팀이 프랑스, 우크라이나, 개최국 폴란드와 맞붙는 유로 대비 마지막 대회를 위해 폴란드 코샬린으로 향한다.

이탈리아 여자 배구 대표팀은 유럽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둔 마지막 조정 무대인 국제 강화 대회를 위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폴란드 코샬린으로 이동한다. 대표팀은 8월 10일 월요일 리나테 공항을 출발해 그단스크를 거쳐 코샬린으로 향하며, 도착 즉시 저녁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샬린에서 훌리오 벨라스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프랑스, 우크라이나, 개최국 폴란드와 경기를 치른다. 일정은 8월 11일 프랑스 대 이탈리아, 폴란드 대 우크라이나, 8월 12일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폴란드 대 프랑스, 8월 13일 폴란드 대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대 프랑스로 구성되어 있다.
벨라스코 감독은 이번 원정에 14명의 선수를 소집했다. 세터 카를로타 캄비와 알레시아 오로, 아웃사이드 히터 스텔라 네르비니, 미리암 실라, 러베스 오모루이, 가이아 조반니니, 미들 블로커 데니제 멜리, 주장 안나 다네시, 린다 은와칼로르, 사라 파르, 오포짓 파올라 에고누와 예카테리나 안트로포바, 그리고 리베로 일라리아 스피리토와 엘레오노라 페르시노다.
코칭스태프는 훌리오 벨라스코 감독, 마시모 바르볼리니와 후안 마누엘 치첼로 코치, 피에트로 무네라티 체력 트레이너, 마시밀리아노 탈리올리 스카우트, 모니카 파브리 팀 닥터, 프란체스코 베탈리코와 안토넬라 보스키 물리치료사, 마르첼로 카푸치오 팀 매니저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