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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자 대표팀, 카발레세 거쳐 폴란드로... 유로 앞두고 담금질
이탈리아 여자 배구 대표팀이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카발레세에서 훈련한 뒤 4개국 초청 대회 참가를 위해 폴란드로 이동한다.

이탈리아 여자 배구 대표팀이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서 3위를 차지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선수들은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7월 31일 금요일, 대표팀은 유럽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카발레세에 다시 모인다. 발 디 피에메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 캠프는 8월 7일까지 계속된다.
8월 10일, 다네시를 포함한 대표팀은 코샬린에서 열리는 아가타 므루즈 올셰프스카 대통령배 대회 참가를 위해 폴란드로 이동한다. 고인이 된 폴란드 배구 선수의 이름을 딴 이 대회에는 폴란드, 프랑스, 우크라이나 대표팀도 참가한다. 경기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샬린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아레나에서 열린다.




